문제를 마주했을 때 얼마나 빨리 풀 수 있는지 재는 법부터, 분할정복·동적 프로그래밍·그리디·그래프 설계 기법, 그리고 애초에 효율적으로 풀 수 없는 문제까지 하나의 축으로 정리한다.